첫 만남 이용권 첫째 200만 원 둘째 300만 원 아이 출생 후 출생 신고를 한 다음 신청하면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. 출생일로부터 2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백화점, 마트, 온라인 등 대부분의 장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.
※ 본문 내용 미리 보기
1. 첫 만남 이용권이란
2. 첫 만남 이용권 온라인, 오프라인 사용처
3. 첫 만남 이용권 사용 기한
1. 첫 만남 이용권이란
출생률 증진을 위해 정부에서 출생 아동에게 지급하는 바우처로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합니다.
(1) 신청방법
⇒ 방문 신청, 온라인 신청 모두 가능합니다.
● 준비물 : 신분증, 출생증명서
① 방문 신청 : 행정 복지센터 방문
② 온라인 신청 : 복지로 or 정부 24 홈페이지에서 신청

(2) 지급 금액
| 첫째 아이 | 둘째 아이 이상 |
| 200만 원 | 300만 원 |
(3) 지급일
● 신청 후 일주일 전후로 지자체마다 조금씩 상이합니다.
조리원이나 병원비 지급을 첫 만남 이용권으로 지급해야 하는 경우에는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으므로 되도록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. 이용권 지급을 받기 위해서는 출생신고를 통한 출생증명서가 필요하기 때문에 출생 전 신청은 불가합니다.
⇒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되기 때문에 되도록 빨리 받고 싶다면 국민행복카드를 미리 발급받아 놓는 것이 좋습니다.
2. 첫 만남 이용권 온라인 / 오프라인 사용처
출생신고 후 신청할 수 있는 첫 만남 이용권,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요? 온라인, 오프라인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.!
(단, 유흥업종, 성인 용품, 면세점, 상품권 구매 등은 제외)
(1) 온라인
쿠팡, 쿠팡이츠, 네이버, g마켓, 11번가, ssg 몰 등 대부분의 온라인 몰
(2) 오프라인
하나로마트, 음식점, 백화점(매장 별 상이), 조리원, 산후도우미 등등
⇒ 일반 지원금의 사용처 제약이 많은 반면 (ex-대형마트 사용 불가) 첫 만남 이용권은 거의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여 현금과 동일하다고 봐도 무방합니다.
3. 첫 만남 이용권 사용 기한
● 이용권 사용 기한은 아동의 출생일을 기준으로 2년까지입니다.
ex) 2026년 4월 1일 출생아
⇒ 2028년 3월 31일까지 사용 가능, 2028년 4월 1일 바우처 금액 소멸
▶ 잔여 금액 조회
지원금과 동일하게 첫 만남 이용금도 사용하고 나면 사용금액과 잔여금액을 바로바로 문자로 받을 수 있습니다.

⇒ 잔액을 다 사용하면 자동으로 나머지 금액은 일반 결제됩니다.
ex) 기저귀 100,000원 / 잔액 55,000원
⇒ 잔액 55,000원 결제 후 나머지 45,000원 일반 카드로 결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