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여행 기념품 과자로 가장 많이 구매하는 것 중 하나는 알포트 미니 초콜릿입니다. 다양한 종류의 맛과 적당한 포장 케이스 그리고 개당 100엔으로 가성비까지 좋습니다. 킷캣 초콜릿 역시 가격대는 있지만 인기 있는 기념품 품목 중 하나입니다.
※ 본문 내용 미리 보기
1. 부르봉 알포트 미니 초콜릿
2. KITKAT 킷캣 (사케, 우매 사케)
3. 엑스포 2025 과자

1. 부르본 알포트 미니 초콜릿
● 우리나라 빈츠랑 가장 비슷한 느낌의 초콜릿 과자
⇒ 초코맛이 빈츠보다 더 진하게 느껴지고 통밀 과자의 고소함이 함께 어우러져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초콜릿입니다.
⇒ 한 상자가 12개 낱개로 되어있으며 여러 개를 구입하고 싶다면 10세트가 들어있는 팩 한 개를 사는 것도 추천합니다.

● 맛 종류
⇒ 맛은 기본 초콜릿 외에도 딸기, 바닐라, 사브레, 우지 말차 초콜릿이 있습니다.
● 사브레 초콜릿은 다른 초콜릿과 달리 비스킷이 아닌 버터 쿠키 위에 초콜릿이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.
⇒ 버터 향이 생각보다 강해 처음 먹을 때는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의외로 중독성이 강한 맛
| 종류 |
| 기본 초콜릿 |
| 딸기 초콜릿 |
| 바닐라 초콜릿 |
| 사브레 초콜릿 |
| 우지 말차 초콜릿 |
● 기본 초콜릿

● 초콜릿 상자에 들어있으며 핸드폰 사이즈보다 조금 더 큽니다.
⇒ 한 케이스 안에 작은 초콜릿 과자가 낱개로 12개 있습니다.
⇒ 뒤집으면 뒷면은 통밀 쿠키로 되어있어 초콜릿만 먹는 것보다 훨씬 식감이 좋습니다.

● 가격도 개당 100엔 정도로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.
⇒ 가성비가 좋아 친구들 선물이나 회사 선물로 많이 사는 간식거리 중 하나입니다.
2. KITKAT 킷캣
킷캣 브랜드 초콜릿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있는 과자 중 하나입니다. 일본에서는 술로 만든 킷캣이 있는데 선물 포장도 예쁘고 맛도 좋아 여행 기념품으로 인기가 좋습니다.
● 일본주 킷캣 종류
⇒ 일본 술맛을 토대로 종류가 여러 개라고 하지만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맛은 사케 맛과 메실 맛 킷캣입니다.
(1) 사케 킷캣

● 1상자당 총 10개가 들어있으며 초콜릿 안에 비스킷이 있습니다.
⇒ 개 당 약 1,000엔 정도로 1만 원이 넘는 금액이니 대량으로 구매하기에는 가격대가 조금 있는 과자입니다.
⇒ 사케 술 향이 풍겨 어른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. (알코올함량 0.5%)
(2) 매실주 킷캣
● 킷캣 우매 사케 맛인 매실주 맛은 온라인 구매가 좀 어렵고 구매하더라도 가격이 3만 원 이상으로 상당히 비쌉니다. 그래서인지 일본 여행 시 꼭 사는 초콜릿 중 하나입니다.

● 수량은 기본과 똑같이 10개 입이며 알코올 함량이 0.2% 사케보다는 술 향이 덜하며 달콤한 맛의 초콜릿입니다.
● 개인적으로 우매 사케 맛 (초록색)이 일반 기본 사케 맛(빨간색)보다 달달해서인지 인지 더 초콜릿과 어우러져 맛있다고 느껴졌습니다.
⇒ 사케 맛은 약간 뒤끝이 씁쓸? 한 맛이 있어 달달한 맛을 더 좋아한다면 우매 사케를 추천합니다.
3. 엑스포 2025 과자
● 2025년 일본 엑스포를 광고를 위해 엑스포 2025 포장이 된 과자들도 많이 있습니다.
⇒ 2025 오사카 엑스포 기간 : 2025년 4월 13일 ~ 10월 13일
(1) 카스텔라 만주
● 한 상자에 총 8개가 들어있으며 개 당 낱개 포장이 되어있어 나눠주기에도 좋습니다.
● 카스텔라처럼 푹신한 빵 안에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는 맛입니다.
⇒ 델리 만주보다 더 부드럽고 담백해서 아메리카노랑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.

(2) 만주
● 위에 있는 카스텔라 만주보다는 겉에 빵과 앙금이 딱딱합니다.
⇒ 개인적으로 약간 화과자 느낌과도 비슷하지만 그것보다는 부드러운 맛입니다.
● 낱개 포장은 되어있지 않으며 한 상자에 총 16개가 들어가 있습니다.

▶ 만주 앙금 차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