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틀란타 실내 가볼 만한 곳 중에는 하이 뮤지엄 오브 아트 미술관이 있습니다. 입장료는 수수료 포함 25.59달러이지만 매달 둘째 주 일요일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므로 일정이 맞는다면 이날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. 주차비는 주말 기준 25달러입니다.
※ 본문 내용 미리 보기
1. 하이 뮤지엄 오브 아트
2. 페이스 링골드 작품
3. 그 외 다양한 작품들
1. 하이 뮤지엄 오브 아트
● 위치 : 1280 Peachtree Street, NE Atlanta, GA 30309
⇒ 내비게이션 주차장 주소 : Woodruff Arts Center
● 영업시간
| 요일 | 화 ~ 토 | 일 | 월 |
| 영업시간 | 오전 10시 ~ 오후 5시 | 오후 12시 ~ 오후 5시 | 휴무 |
● 입장료
⇒ 티켓 가격 : $23.5 + 수수료 $2.09 = $25.59
⇒ 5세 이하 어린이 무료입장
Tip : 매달 둘째 주 일요일 방문 시 무료입장
● 주차
⇒ 하이 뮤지엄 주차장은 항상 붐비지만 특히 주말에는 사람이 더 많아 주차비가 매우 비쌉니다. (입장료와 동일)
| 주중 | 주말 |
| 입차 후 30분 : 무료 30분 ~ 1시간 : $8 1시간 ~ 5시간 : $18 5시간 이상 : $20 | $25 |
▶ 주말 방문 + 주차 요금 = 약 7만 원 지출

2. 페이스 링골드 작품
애틀랜타 하이 뮤지엄에서 페이스 링골드 화가의 작품을 보았습니다.
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아프리카계 미국인으로서 흑백 인종 문제를 다루는 작품이 많습니다.
현재는 구겐하임미술관, 메트로폴리탄미술관 등 굵직 굵직한 미술관에서 작품들을 소지하고 있으며 우연히 애틀랜타 하이 뮤지엄에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.
● 전시 기간 : 2025년 6월 27일(금) ~ 10월 12일 (일)
▶ 인종 차별 문제 작품

위) 파크스 부인의 버스 좌석 양보 거부
⇒ 당시에는 버스 앞 네 줄은 백인 전용으로 지정되어 있었다고 합니다. 파크스는 앞줄에 앉았고 버스 앞쪽은 백인 전용 좌석이니 비워두라는 운전사의 요구를 거부하며 체포되게 됩니다. 이 사건은 미국 민권 운동의 상징적 출발점이 됩니다.
아래) 백인만 들어올 수 있는 수영장입니다.라는 표지판이 걸려있습니다.
⇒ For Whotes only = 백인 전용
▶ 스토리 퀼트

● 퀼트 = 여성의 노동, 약자의 노동 의미
⇒ 사회적 위치가 낮은 여성들이 바느질 등으로 노동을 했던 것을 나타내기 위한 퀼트 작품 형태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.
⇒ 퀼트 작품이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‘스토리 퀼트’라고 불립니다.
▶ 캐시 루이스 라이트풋

● 전시된 인형은 캐시 루이스 라이트풋 인형으로 유명한 아동 도서 ‘타르 비치’에서 볼 수 있습니다.
⇒ 페이스 링골드는 이 인형을 선물로 받아 집에 소장하고 있다고 합니다.
3. 그 외 다양한 작품들
● 하이 뮤지엄에서는 다양한 작가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⇒ 페이스 링골드 전시 외에도 한국 화가인 김종학 작가의 전시, African & European Art Collection 등의 전시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.
① 설악산 화가 김종학

② African Art Collection

③ European Collection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