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어촌 인구 소멸 지역 2025년 기준 총 84곳입니다. 충북 괴산군, 단양군, 보은군, 영동군, 옥천군, 제천시, 충남 공주시, 금산군, 논산시, 보령시, 부여군, 서천군, 예산군, 청양군, 태안군, 경기 가평군, 연천군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.
※ 본문 내용 미리 보기
1. 농어촌 인구 소멸 지역 평가 기준
2. 2025년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 (인구 소멸 지역)

1. 농어촌 인구 소멸 지역 평가 기준
● 농어촌 인구 소멸 지역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표 5년 주기로 발표합니다.
● 현재 인구가 적은 것도 기준이 되지만 향후 일정 기간 내에 지속적으로 인구가 줄어들며 지역 소멸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은 곳을 중점으로 반영합니다.
▶ 평가 기준
① 인구증감률 : 연평균 인구의 증가, 감소 추세
② 인구밀도 : 면적당 인구 밀집도
③ 청년 순이동률 : 19 ~ 34세 청년의 이동률
④ 주간인구 : 주간인구수를 통한 지역 활력도 체크
⑤ 고령화 비율 : 총 인구 대비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
⑥ 유소년 비율 : 총 인구 대비 14세 이하 유소년 인구 비율
⑦ 조출생률 : 총 인구 대비 출생아 수 인구 비율
⑧ 재정 자립도 : 지방 재정 여건 체크
⇒ 8개의 평가 기준 지수를 고려하여 5년 단위로 인구감소 지역을 지정합니다.
▶ 소멸 위험 지수
● 1.5 미만 – 정상 지역
● 1.0 미만 – 소멸 주의 지역
● 0.5 미만 – 소멸 위험 지역
● 0.2 미만 – 소멸 고위험 지역
2. 2025년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 (인구 소멸 지역)
| 구분 |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 |
| 강원도 (12곳) | 고성군, 삼척시, 양구군, 양양군, 영월군, 정선군, 철원군, 태백시, 평창군, 홍천군, 화천군, 횡성군 |
| 충청북도 (6곳) | 괴산군, 단양군, 보은군, 영동군, 옥천군, 제천시 |
| 충청남도 (9곳) | 공주시, 금산군, 논산시, 보령시, 부여군, 서천군, 예산군, 청양군, 태안군 |
| 전라북도 (10곳) | 고창군, 김제시, 남원시, 무주군, 부안군, 순창군, 임실군, 장수군, 정읍시, 진안군 |
| 전라남도 (16곳) | 강진군, 고흥군, 곡성군, 구례군, 담양군, 보성군, 신안군, 영광군, 영암군, 완도군, 장성군, 장흥군, 진도군, 함평군, 해남군, 화순군 |
| 경상북도 (15곳) | 고령군, 문경시, 봉화군, 상주시, 성주군, 안동시, 영덕군, 영양군, 영주시, 영천시, 울릉군, 울진군, 의성군, 청도군, 청송군 |
| 경상남도 (11곳) | 거창군, 고성군, 남해군, 밀양시, 산청군, 의령군, 창녕군, 하동군, 함안군, 함양군, 합천군 |
| 기타 – 대구, 인천, 경기 (5곳) | 대구 군위군 인천 강화군, 인천 옹진군 경기 가평군, 경기 연천군 |